예상대로 역사비평이 유사학술지로서 매국노의 주구라는 것을 자인하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여러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강단유사사학을 끝까지 옹호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소리의 백미는
"‘발해’의 문제는 단순히 단어가 빠져있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아니며, 투고자의 사료 이용 방법의 자의성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 개소리는 이의신청 답변자가 멍꿀상태라는 것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술지의 편집 관련 사람이 멍꿀이라는 것은 우리 나라의 지적 수준을 나타냅니다.
사기 하본기에 대한 주석에서 인용한 괄지지 문구는
"百濟國西南渤海中有大島十五所, 皆邑落有人居, 屬百濟" 이고
사기 오제본기에 대한 주석에서 인용한 괄지지 문구와 한원이 인용한 괄지지 문구는
"百濟國西南海中有大島十五所, 皆置邑有人居, 屬百濟" 입니다.
강단유사사기꾼 심사자가 한 말은 하본기의 주석에서 인용된 발해는 믿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이 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소리 입니다. 인용하면서 간단히 쓰기 위해 발해를 뺄 수도 있는 것이니, 가장 자세하게 나온 것을 믿는 것이 타당합니다.
설사, 백만번 양보하여 여기에서 발해를 부인하더라도 삼국사기 구당서 신당서 통전 등이 대진(발해)과 신라가 백제 땅을 나누어 가졌다고 하므로, 요동반도 백제는 부인할 수 없고, 발해라는 문구가 없더라도 발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인정해야만 합니다.
강단 사기꾼들은 백제 땅을 나누어 가졌다는 말은 대진(발해)이 백제 땅이 아닌 곳에 설치되었던 웅진도독부가 있던 곳을 영토로 하여 그런 말을 하였다고 사기칩니다.
이 말도 당시 역사가들이 강단과 그의 추종자들처럼 멍꿀이 아닌 한 불가능한 말에 불과합니다.
결정적으로 신라 측에서 백제 땅을 많이 차지하였다고 하므로 이러한 거짓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이러하게 말도 안 되는 심사문을 옹호하며 저의 이의신청을 기각한 역사비평은 스스로 멍꿀임을 만방에 과시하였고, 멍꿀이 아니라면 일제의 소설을 우리 역사로 사기 치는 토착왜구를 위한 유사학술지임을 스스로 자인하였습니다.
---------- 관련자료-----------------------------------
투고문
https://taxecolaw.tistory.com/258
https://taxecolaw.tistory.com/268
https://taxecolaw.tistory.com/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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