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아리랑, 강강술레

역사회복 2026. 3. 28. 09:34

https://www.youtube.com/watch?v=F-izqOtkXqc

 

1. 아리랑과 강강술레

 

고대 타밀어는 우리말

고대 타밀어는 우리말이다. 중국 동부 번조선인들이 동남아를 거쳐 인도 남부까지 이주하였다. 고대 타밀어는 우리말과 문법이 완전히 일치한다. 필자는 고대 타밀 문법·문학서인 톨카피얌을 최초로 해독하였고, 박사학위논문으로 고대 타밀인의 단시집인 아인쿠루누루를 최초로 해독하였다. 여기에서는 고대 타밀어가 우리말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단어 세 개만 제시하고, 고대 타밀어를 참조하여 아리랑과 강강술레를 해독한다.

 

nāḷ ,

ㅇ 타밀어: n. 1. Day of 24 hours; 2. Time; 5. Early dawn; 9. Freshness, newness; 10. Youth, juvenility, tenderness;

ㅇ 우리말: 발음이 일치하며, 명사로서의 뜻이 정확히 일치하며(1, 2, 5) 접두사로서의 뜻도 정확하게 일치함(9-날것, 10-날뜨기)

 

ku

ㅇ 타밀어: ()게란 의미의 조사이고, 시간의 의미로도 사용됨.

ㅇ 우리말: 조사 ‘()와 발음이 비슷하며 뜻이 같음. 접미사 발음 비슷하며 의미 일치

 

kēḷ

ㅇ 타밀어: v. tr. 1. To hear, listen to; 2. To learn, be instructed in; 9. To effect a remedy, cure, as medicine; intr. 1. To come under the control of; to be cured; 2. To obey, be submissive, docile;

ㅇ 우리말: 듣다와 발음은 불일치하나, 의미는 완전하게 일치함. (듣다: 소리를 듣다, 어떤 내용을 배우다, 다른 이의 말을 받아들이다, 약 따위가 효험을 나타내다)

 

이상과 같은 일치는 동일 언어가 아니면 불가능한 현상이다. 날이 명사와 접두사로서 모두 일치하고, ku가 조사와 접미사로서 모두 일치하고, kēḷ이 듣다의 여러 의미와 일치하는데 특히 약이 효험이 있다는 뜻과 다른 이의 말을 받아들이다의 뜻까지 일치한다.

 

아리랑의 의미

아리랑에서 아리의 뜻이 확실치 않으나, 고대 타밀어의 아리의 뜻을 적용하면 아리랑의 뜻이 분명해진다. 고대 타밀어에서 아리의 뜻은 아리다이다.아리의 뜻을 아리다로 보면 쓰리랑쓰리의 의미도 쓰리다로 분명해진다. ‘너랑 나랑에서처럼 열거의 의미로 아리를 반복시켜 아픔이 큼을 나타낸다. ‘아라리아리+아리의 축약형으로 역시 반복으로 아픔이 큼을 나타낸다. ‘났네나다흥미, 짜증, 용기 따위의 감정이 일어나다.’의 의미이다.

 

강강술레의 의미

강강술레의 다른 것이 섞이지 않고 그것만으로 이루어진의 뜻이다. 강의 반복은 강의 의미를 강조한다. 고대 타밀어에서 돌다의 의미이다. 고대 타밀어에서 는 종결어미이다. 풍요에서도 來如오에로 읽을 수 있고, ‘와요로 이해할 수 있다. 는 강강술레와 풍요에서 모두 청유형 종결어미로 쓰였다. 따라서 강강술레는 그냥 돌기만 해요란 의미이다. 실제 강강술레는 여러 방식의, 도는 율동으로 이루어져 있다.